로고
광고
광고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19.07.22 [12:02]
자연치유력! 자신의 몸을 고치는 ‘명의’
<신간> 장영 ‘시크릿! 건강 핸드북’
 
소정현기자
광고
 

 

 

건강 사수의 가장 본질적 내용만 담아

 

<시크릿! 건강 핸드북>(도서출판 전나무숲 )은 이러한 건강의 핵심 원리를 단 10강으로 압축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특히 저자인 장영 박사는 그 스스로 어렸을 때부터 갖은 질병에 시달렸다.

 

2~3주마다 번갈아 눈의 모세 혈관이 터져 충혈이 되기도 했으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을 앓기도 했다. 또 다리에는 자주 쥐가 났고 유전적으로 고혈압을 앓아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그는 술도 담배도 하지 않고 늘 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의 건강은 도대체 호전될 줄을 몰랐다. 결국, 그는 병원에서는 나의 질병을 고칠 수 없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건강의 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오랜 공부와 실천,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서 그는 드디어 건강의 핵심 원리를 깨달았고, 그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그 모든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그 후 그는 수많은 건강 세미나에서 사람들을 만나 자신의 건강 원리를 알려주었고 저술, 강연을 통해서도 많은 대중을 만났다. <시크릿! 건강 핸드북>은 그중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내용만 담았다.

 

전체 10강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라면, 아마 목차의 구성만 봐도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병은 자신이 고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의사와 약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년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줄어들지 않고, 각종 성인병으로 고통받는 사람 중에서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결과적으로 외과적 질환을 제외한 신체의 질병은 수술과 약만으로는 고칠 수 없다. 이것은 우리 몸이 가진 하나의 특성이기도 하다.

 

결국 병은 자신이 만들었을 뿐이다. 나쁜 생활습관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오염된 환경 속에서 올바른 대처를 하지 못해 스스로 만들었다. 내가 나의 병을 만들었다는 것은 곧 내가 그 병을 고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다만 그 핵심적인 원리를 모를 뿐, 우리는 모두 자연이 준 위대한 선물인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과 함께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명의(名醫)’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인체의 놀라운 비밀속에 해답이

 

책과 TV, 인터넷에는 수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 아마도 그 분량을 모두 합친다면 평생 봐도 다 못 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가 있어도 아픈 사람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그것은 체계적으로, 확실한 건강의 원리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꼭 필요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건강 정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시크릿! 건강 핸드북>이것만 알면 건강해지는 데에는 충분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다방면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선 책은 우리 인체의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 몸의 세포와 혈액, 독소와 질병의 상관관계를 밝히며 어떻게 자유치유력을 통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식생활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고 있다.

 

일단 몸에 병이 없으면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몸이 질병으로 고통스럽다면, 그 어떠한 것도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가 없다. <시크릿! 건강 핸드북>은 세상에 있는 수많은 건강 책 중의 한 권이 아니라, 당신의 건강을 반드시 지켜줄 수 있는 핵심 원리를 담은 탁월한 건강 책이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19/04/07 [00:57]  최종편집: ⓒ 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omansense.org&sandbox=1
해피우먼 전북 일어 - jptrans.naver.net/webtrans.php/korean/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iwomansense.com%2F&sandbox=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로고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소정현, 편집인 소정현, 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