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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22 [01:57]
‘십현금 출현하면’ 메시야 출현 임박
<특집> 제3의 성전 ‘십현금’ 악기
 
피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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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가장 중요한 용도는 종교적인 것으로

노래와 춤과 악기를 써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레위인은 직업적 조직을 가지고, 예배를 지도

이스라엘로 귀환한 유대인 십현금 복원 결실

 

▲ 성경에 있어 음악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음악은 레위 지파가 주도

 

성경에 있어 음악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구약에 의하면 목축자의 선조 야발의 형제 유발이, 악기(수금과 통소)를 연주하는 자의 조상이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4:20-21)

 

그리고 애굽의 영향 아래 당당한 관현악이 발달하고, 단순한 악기에 대신하여 정교한 대형의 악기가 등장했다. 동시에 음악은, 성전에 있어서의 전문적인 악사에 의해, 전문의 직업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레위인은 직업적인 조직을 가지고, 예배를 지도했다. 그들은 가수, 반주자, 지휘자를 양성하고, 최소한 12명이 가수로 된 합창대를 편성했다.

 

그러나 악기의 형상을 보여주는 회화적 자료라든가 창법을 말해주는 악보가 남아 있지 않아 고대 이스라엘의 음악의 복원은 거의 불가능하다. 성서시대의 노래와 춤은, 곳곳에 기록되어 있는데, 주로 부녀자들이 악기를 손에 들고, 노래하며 춤을 추었다.(미리암, 드보라, 입다의 딸 등)

 

▲  악기의 형상을 보여주는 회화적 자료라든가 창법을 말해주는 악보가 남아 있지 않아 고대 이스라엘의 음악의 복원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음악의 가장 중요한 용도는 종교적인 것으로서, 고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하나님을 찬미할 것인지를 알고 있어서, 노래와 춤과 악기를 써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첨언하면, 중요한 축제 때마다 고대의 성전들은 4천개의 하프를 연주했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에 이 하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하프 없이는 거의 아무 진행도 하지 않았다.

 

바벨론 포로 후에는 성전음악이 저조해진 반면, 예배에 있어서 음악의 중요성은 유지되고, 그 전통은 그리스도 교회에 승계되었다.

 

▲  시편 92편에 십현금 이야기가 나온다. 솔로몬이 성전을 짓기 전에 다윗 왕이 성전에서 노래하라고 만든 10줄이 있다고 하여서 십현금이라 부르고 있다   

 

십현금의 기적적 복원

 

시편 92편에 십현금 이야기가 나온다. 솔로몬이 성전을 짓기 전에 다윗 왕이 성전에서 노래하라고 만든 10줄이 있다고 하여서 십현금이라 부르고 있다.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시편 92:1)

 

성전이 파괴된 후 십현금도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 십현금이 만들어졌다. 성전 복원이 가깝다는 이야기이다. 성막 전문가 강윤호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시편 92:1)    

 

 

▲ 성전이 파괴된 후 십현금도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 십현금이 만들어졌다.   

구소련으로부터 이스라엘로 귀환한 유대인이 있었다. 남편 미가 헤가리와 아내 슈산나 헤가리이다. 이들은 찬양 전문가들이었다. 아내 슈산나가 생일을 맞아 남편에게 말했다. 본인도 모르게 엉뚱한 선물을 요청하였다. “내 생일 선물은 십현금을 만들어 주세요

 

남편은 고민하였다. 2,000년 동안 사라져 버린 악기이다. 이스라엘 성전을 파괴할 때 사라졌던 악기이다.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 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현금을 가지고 가다가 버드나무 밑에서 찬양하고 걸어 두고 갔다. 가지고 가보아야 빼앗길 것 같으니까.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시편 137:1-2)

 

남편은 이런 아내의 요청을 받고 고민하였다. 그러던 중 므깃도 근처 어느 동굴에 들어갔다가 십현금 벽화를 발견하였다. 그것을 세밀하게 그려 가지고 돌아와서 드디어 십현금을 만들었다.

 

생일 선물로 아내에게 주자 예루살렘 포스트 기자가 보도하였다. 특이하였기 때문이다. 다윗 이후 최초로 십현금이 나타났다고 보도하자 성전 복원을 연구하는 성전 연구소 소장 리치만이 와서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탈무드에 십현금이 나타나면 메시야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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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7 [00:41]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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