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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18 [10:02]
공주시 김정섭시장 ‘관광과 문화의 도시’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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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새로운 리더십, 집단적 지혜시정 새바람

충청권 역사·문화 중심지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을

 

세계유산의 관광자원화 홍보사업보존관리병행

4계절 축제 성공적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지방분권을 기회로 삼아 도약하기 위해서는 커지는 지자체의 역할을 감당할 능력과 자기 준비가 요구된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의 남자 김정섭의 지역혁신 매니페스토의 저자이기도 하다. 공주시 특색을 살린 지역 혁신의 요체를 명료하게 소개하여 달라.

 

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방분권을 기회로 삼아 도약하기 위해서는 커지는 지자체의 역할을 감당할 능력과 자기 준비가 요구된다. 그에 따라 공주시는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새로운 리더십으로 시정의 새 바람을 일으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집단적인 지혜를 발휘해야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첫 단추는 소통이다. 정례브리핑 시행,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정책톡톡(Talk) 토론회,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시행 등으로 시정의 주인이 시민임을 확고히 보여주었다. 시정 정책결정에서 시민과의 소통은 각 분야에 혁신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또한 시장 직속의 일자리위원회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를 설치하여 시민 및 전문가의 제안을 공주시 여건에 맞춰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과의 협동 연대로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여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고자 한다.

 

그리고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요구되는 다양한 복지수요에 맞춘 복지서비스 시행 등 살기 좋은 새로운 공주를 위해 시민과 함께 변화하고 혁신해 나갈 것이다.

 

공주시는 문화관광복지국을 신설하고 6대 중점 과제를 선정했는데, 이중 첫 번째가 세계유산의 관광자원화다. 이의 구체적 추진 전략을 알려 달라.

 

공주시는 역사자원이 풍부한 역사도시이자 문화도시이다. 특히 공주시는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등재된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2018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된 마곡사를 보유한 명실상부 세계유산의 도시이다.

 

이에 세계유산의 관광자원화를 위하여 다양한 활용홍보사업과 보존관리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먼저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과 관련해서는 공산성 방문자 센터 건립 및 웅진백제역사관 전시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마무리할 예정에 있다.

 

마곡사와 관련해서는 작년 등재 직후 전 부서 차원에서 각종 관광, 홍보 및 보존관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등재 1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백제문화제 즈음에 개최할 계획이다.

 

▲ 공주시는 백제문화 역사권의 핵심지역이다    

 

공주시는 백제문화 역사권의 핵심지역이다. 또한 우리의 전통예술인 판소리, 민속놀이 등 풍부한 문화자산을 가지고 있다. 고도 공주시의 역사와 문화 저력을 상세하게 소개하여 달라.

 

공주시는 고도 백제(475-663)의 왕도이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고 있는 도시이다. 60여 년 동안 백제의 수도로 수다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이도시의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탐방하다 보면, 1500년 전의 공주가 얼마나 화려하고 풍요로웠는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부터 330여 년간 충청감영·충남도청(1602-1932) 소재지로 충청권 역사·문화예술의 전통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였다. 공주감영의 존재는 관료와 문인들이 이 고장에 모이게 하고, 이들의 모임에 전통 예술인의 소리나 음악의 연주를 통해 기예를 뽐내게 됨으로써 중고제의 발흥지가 되게 하였다.

 

공주시는 판소리 중흥을 위해 1998년부터 박동진판소리 전수관에서 우리소리 좋은 것이여판소리 연창회를 매년 3회 개최하고 박동진 추모음악회·판소리 놀이체험·판소리 공연과 함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전수를 하고 있다.

 

또한 미래 소리꾼 발굴의 요람 역할을 하는 박동진판소리·명창명고대회를 개최하고 생활 속 국악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공주시충남연정국악원을 운영하여 매년 연주회 35, 국악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공주시는 탄천 장승제, 봉현리 상여소리, 선학리 지게놀이, 의당 집터다지기, 하대리 칠석제 등 많은 충청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주아리링보존회, 충남중고제판소리진흥원, 백제춤전승보존회가 전통음악 발굴 및 보급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의 중책을 맡기도 한 시장께서는 공주와 인연이 깊은 역사상 인물을 100명 넘게 소개하고 있는 공주 역사 이야기를 출간하셨는데?

 

우선 공주 고유의 정체성을 찾아내고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에는 공주의 역사인물을 중점으로 공주에서 태어난 인물, 즉 백제성왕, 정진대사, 김종서, 김옥균, 박동진선생 등이 있다.

 

두 번째는 공주로 들어와 정착한 인물 즉 이명덕, 이유태, 허임 오시수선생 등이 있으며, 좀 더 다른 인물로는 공주에서 생활하며 특별한 행적을 남기신 인물 즉 고려현종, 김헌창, 조선인조, 역대관찰사 등이 있다. 이 책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고, 책을 읽어보면 공주를 알고 사랑하게 되고 공주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공주시가 선정한 8월의 역사인물 승병장 영규대사   

 

공주시는 지난 3월부터 이달의 공주 역사인물을 선정한바 있는데! 이를 구체화 하는 핵심 전략을 말씀하여 달라. 덧붙여 8월의 역사인물 승병장 영규대사에 대해서도 소개하여 달라.

 

공주시는 지난 3월부터 공주와 매우 관련이 있는 인물을 매월 선정하여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공주의 역사인물에 대하여 기리는 일을 하고 있다. 금년에는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3월 유관순과 김현경, 4월 김구와 오익표, 5월 김인겸, 6월 오강표, 7월 박동진, 8월에는 영규대사를 선정 하였다.

 

시민 여러분께 자랑스러운 공주의 인물을 SNS, 홈페이지, 전광판, 언론을 통해서 널리 알리는데 주력을 하고 인물과 관련된 추모제향, 학술세미나, 유적정비 등에 관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8월의 인물인 영규대사는 공주 계룡면 출신으로 임진왜란 때 최초의 의병과 최초의 육전 승리를 이끈 승병장으로 조정에서는 청주성 전투후 동지충추부사의 벼슬을 내렸다. 이후 승병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며 계룡면에 표충원, 영규대사 묘, 영규대사비가 있고 매년 추모행사가 시행되고 있다.

 

▲ 전국의 7곳 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는 국립국악원 분원은 공주시가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국립국악원 분원은 현재 남원, 진도, 부산 등 3곳이다. 현재 정부가 추가 분원을 설치하려고 하자 전국의 7곳 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다. 공주시가 최적지라는 근거를 명확하며 특색 있게 밝혀 달라.

 

공주시는 충청권 역사·문화의 중심지이다. 고대 웅진백제의 수도였고, 고려시대부터 공주목이 설치되었으며, 조선시대부터 구한말까지 충청도관찰사가 300여 년 간 주재한 명실상부한 충청권의 수도였다. 이렇듯, 그동안 충청권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의 산실 역할을 하면서 충청권에서 국악이 가장 발흥되었던 지역이다.

 

중고제 판소리 명창들의 가장 큰 무대였던 만큼 박동진판소리전수관, 충남연정국악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동진 명창·명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백제문화제, 석장리구석기축제, 금강여름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를 국악문화로 장식하고 있다.

 

국립국악원 분원은 영호남(3)에 이어 충청권 중심부에 국립국악원 분원이 설립되면, 충청권의 전통문화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행복도시 세종시에 충분치 않은 역사·문화·예술 인프라를 공주시에 구축하여 상호 보완적 도시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공주시는 9개 도시와 인접해 30분 이내에 100만명, 1시간 이내 거리에 250만명의 잠재관객을 품고 있다. 유치 예정지(국립공주박물관과 앞 시유지)는 곰나루(명승), 공주한옥마을, 송산리고분군과도 인접해 전통문화 진흥의 중심지로 키울 수 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현재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의 중책을 맡고 있다.  

 

시장께서는 20181121일 제20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제9대 회장에 선출됐는데!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전국의 도시 모임으로, 2010년 처음 설립되어 현재는 17개의 회원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세계유산과 관련된 공동의 현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의견을 교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세계유산도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함께 기울이고 있다.

 

공주시는 2018년부터 회장도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계유산 특별법 제정을 위하여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였고, 각종 홍보를 통해 세계유산 특별법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회원도시 간 공동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인 경주시와 공동으로 아태지역 회원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어깨동무캠프를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앞으로도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서 회원도시의 소통과 상생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

 

더욱이 공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3개씩이나 지닌 세계유산의 고장인데?

 

공주시 세계유산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공산성, 송산리고분군과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인 마곡사가 있다.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은 문화적 전성기를 구가하였던 백제 왕국의 후기를 대표하는 왕성과 왕릉군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마곡사는 불교신앙과 생활이 고대부터 현재까지 단절되지 않고, 이어져 온 종합승원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711월 충남유형문화재 제222호인 김이교 유물 가운데 신미통신일록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통신사는 공주와 깊은 관계가 있는 신유, 김인겸, 김이교 선생이 있으며 이와 관련된 기록물인 신미통신일록이 공주에 있는 충남역사박물관에 소장관리되고 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은 문화적 전성기를 구가하였던 백제 왕국의 후기를 대표하는 왕성(王城)이다.      

 

201611월 발의됐지만 국회의 소관 상임위조차 통과하지 못해 계류 중이던 세계유산특별법이 지난 718일 국회 상임위라는 큰 산을 넘었는데! 이에 맞물려 공주시의 문화 유적 관련 시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 같은데?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이 법안이 발의된 지 약 28개월 만에 국회 상임위(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앞으로 법제위 심사뿐 아니라 국회 본회의 상정 등 최종 법안이 통과하기까지는 많은 과제가 남아 있으나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특별법이 제정되면 세계유산의 지금까지 보다 더욱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이 가능해 질 것이다. 세계유산의 문화관광적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이고, 그 동안 보호 중심의 규제로 세계유산에 대해 부정적인 주민의식이 전환될 것이며, 이는 곧 각 도시의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한다.

 

세계유산을 위시하여 역사와 관광자산 등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최첨단 기법의 도입복안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하여 달라.

 

 공주는 세계유산을 비롯하여 백제, 조선, 근대 역사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역사문화 도시이다. 지난 8월초 송산리고분군 모형전시관 전시개편사업을 완료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부분 도입하여 재개관하였고, 백제오감체험관은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구성하여 금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웅진백제역사관은 역사 체험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전시 연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산성 방문자센터 역사관 조성, 원도심자료관 등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역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자 사업 진행 중에 있다.

 

▲ 공주시가 올 여름 첫 개최한 금강 여름축제인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개막식의 한 장면    

 

김 시장은 기존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 백제문화제(가을), 군밤축제(겨울)와 함께 사계절 지역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금번 금강여름축제 행사인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함으로써 4계절 축제 개최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는데?

 

공주시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지역 곳곳에 역사문화관광자원이 많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과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에 포함된 마곡사, 한국 구석기 유적의 발상지 석장리 박물관 등 많은 역사유적을 갖고 있다. 또한 계룡산, 고마나루를 품은 금강 등 수려한 자연환경,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공주밤을 비롯한 많은 농특산물 등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공주시는 이런 관광자원을 토대로 사시사철 다양한 지역단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먼저 가을철에는 전국 최대, 최고의 문화제로 성장한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봄철에는 2년 연속 충청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공주밤을 대표 콘텐츠로 한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여름에는 금강여름축제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을 처음 개최했다.

 

특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고 또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고마나루 국악 재즈 페스티벌을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된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관이 아닌 민간이 주체가 되는 축제를 하고 있다.

 

시민과 지역의 예술인들이 협의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은 물론 평가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면서 매년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4계절 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공주 방문객은 연 240만 명에서 지난해 350만 명으로 1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이에 더욱 탄력을 가하기 위해 공주시는 세종시와 함께 순환형 시티투어활성화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는 올해 4월 운영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일 년간 운영결과를 토대로 노선과 운영방법을 개선하여 활성화시키고자 노력 중에 있다.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연계 협력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며,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는 관광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순환버스로, 주말(, )과 공휴일 18회 운영 중이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공주와 세종 지역 주민들도 버스를 이용하며 공주의 관광지와 세종의 관광지를 서로 방문하여 관광지 활성화와 함께, 문화적 교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관광자원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은 여타 지자체가 흉내낼 수 없는 공주만의 독특한 장점이다    

 

공주시 인구가 계속해서 줄고 있다. 이를 반전시키는 실효성 높은 대책은 공주시 지역 내의 일자리 창출이 관건이다. 문화관광의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 전략의 복안을 현실성 있게 세부적으로 들려 달라.

 

4차 산업 전환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5개년 중단기별 공주시 맞춤형 일자리 모델 발굴과 우리시 사회·경제·문화·관광 전반의 일자리창출 여건분석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일자리정책에 반영하겠다.

 

금강과 계룡산을 품은 공주시는 자연환경과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세계유산도시로 관광수요가 날로 증대하고 있어 관광자원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회를 공주시의 장점으로 살려 나갈 계획이다.

 

관광산업이 활성화하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광객이 찾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관광인프라 구축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구도심 뉴딜사업 활성화 사업과 공산성 방문자의 집이 조성 중에 있다.

 

또한 웅진동에 중장기적으로 공주문화관광지가 조성되고 테마파크, 호텔, 다양한 오락시설이 들어서면, 많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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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8 [20:17]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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