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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14 [02:04]
미국 뉴저지 개인전 갖은 ‘양병구 화백’
“파도치는 삶의 여정! 과감히 딛고 일어서리라”
 
소정현기자
  

 

한국에선 광주광역시 북구 금봉미술관 전시회가져

육신의 목마름을 채우는 세속적 갈망의 추구 아닌

진정한 자유와 행복에 물음의 숙명의 과제 형상화

 

▲ 양병구 작가는 올해 925일부터 123일까지 약 2달의 기간 동안 미국 프린스턴 갤러리 NJ(64 Princeton Highstown Rd Princeton Junction NJ 08550 USA)에 개인전을 열었다  

 

수채화가 양병구(37) 작가의 그림은 선과 악으로 상징되는 두 마리의 늑대를 통해 군중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며 겪은 여정을 자아성찰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양병구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살아온 삶이 험난했다. 감정의 결핍과 정신에 대하여 그리고 말의 온도와 생각의 물줄기에 대한 고민이 깊던 그는 행복을 찾기 위해 심령이 가난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라봤다고 한다.

 

▲ 한국에서는 지난 121일부터 6일까지 그의 혼과 정신이 담긴 작품들이 광주광역시 북구 금봉미술관에 35점 전시되었다. 대표작은 선과 악구도자의 삶을 살기 원하고 자유와 평화를 염원하던 그의 작품 속 두 마리의 늑대가 특히 눈에 띈다.

 

특히 선과 악에 대하여 무엇이 선일까? 무엇이 악일까?” 자문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던 양병구 작가는 올해 925일부터 123일까지 약 2달의 기간 동안 미국 프린스턴 갤러리 NJ(64 Princeton Highstown Rd Princeton Junction NJ 08550 USA)에 개인전을 열었다. 미국 대중들과의 소통을 위해 소품 판매 12점을 전시하였고, 12점 중 1점은 미국 프린스턴 갤러리에 소장한다. 젊은 청년 작가의 야심차고 의욕적인 해외 전시에 경이감과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지난 121일부터 6일까지 그의 혼과 정신이 담긴 작품들이 광주광역시 북구 금봉미술관에 35점 전시되었다. 대표작은 선과 악구도자의 삶을 살기 원하고 자유와 평화를 염원하던 그의 작품 속 두 마리의 늑대가 특히 눈에 띈다.

 

▲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양병구 화백의 행보가 앞으로 무척 기대된다.

 

광산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벽화 감독, 용봉중학교와 장성청소년수련관 등 학교 및 공공기관에서 미술 또는 캘리 강사,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회원, 광주청년미술작가회 회원, 남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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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5:45]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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