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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7.06 [19:40]
<인터뷰> 영광군수 강종만 무소속후보 “영광을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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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력 탁월! 군수 군의회의원 등 폭넓은 경험

영광! 4대종교성지 굴비모싯잎, 천혜관광자원 가득

 

영광사랑! ‘저소득층 이주여성 장애우공감대 심화

자영업자 소상공인 청년실업 노인복지심층적대안

 

 

▲ 무소속 강종만 영광군수 후보  


 

영광 군정의 최고 적임자로 인각될 수 있는 입체적 역량들은 무엇인가?

 

저 강종만은 영광군수 후보로써 탁월한 행정력을 가졌다. 민선4기 영광군수를 역임하였으며, 7대 전라남도 의회의원, 2~3대 영광군의회 의원을 역임하였다. 또한 제3대 의회에서는 군의회 의장을 경험하면서 행정 경험을 도의회와 군의회를 넘나들면서 두루 경험하였다.

 

또한 영광군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늦은 나이에 조선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학위를 취득하기도 하였다. ‘불공정 거래행위와 그 제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객원교수로 초빙되어 후학 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였다.

 

저 강종만은 말할 수 있다. 코로나-19의 피해와 특권계층에 취해버린 영광군을 살릴 수 있는 후보는 저 강종만이 확실하다. 또한 어려운 저소득층과 아픔을 함께 할 수 있고, 사회로 첫 걸음의 청년들에 관심과 애정을 충분히 준비하였다. 이주여성 단체들의 불편함을 어루만지며, 장애우 단체들과 발맞추며 걸음을 함께할 수 있다. 우리 영광군민은 함께 할 수 있다. 저 강종만이 해낼 것이다.

 

▲ 군남지역 풀베기 사업 

 

영광군만의 매력적인 핵심 포트폴리오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달라.

 

우리 영광군은 타지역과 다르게 4대 종교가 성지를 이루며 발전하였다. 우리 영광만의 특별한 관광자원으로써 군민들이 합심하여 더욱 발전 계승 및 승화에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더하여 서해안 관광밸트의 특별함을 내세울 수 있다. 특히 백수해안도로 낙조가 주는 아름다움과 주위에 둘러싸인 염전 등 자연이 만들어준 관광자원은 어느 지역보다 탁월한 자원일 것이다.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건 살아있는 우리 영광군민들만의 의식이다. 최근 불거진 SRF쓰레기발전소 건립 반대운동은 우리 영광군민들의 의식을 알게 해 주었고, 영광군민들만의 외침과 몸부림으로 이겨가고 있다. 특히 어떤 금전적 소송에도 물러나지 않으면서 주민자치권과 생존권을 사수하고 있다.

 

우리 영광군의 천연자원인 굴비와 모싯잎을 지키고, 영광의 농산물을 지켜내기 위해 농민회와 더불어 주민들은 칼갈이라는 행사는 촛불시위에 더하여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루 수 백자루의 칼을 갈며, 등이 찢겨나가는 고통을 참아가면서 칼을 갈아가면서 SRF 쓰레기발전소의 위험성과 생존권을 외치고 있다. 이는 우리 영광군만의 특별한 시위문화로 자리 잡았으며, 외침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광주MBC라디오 시사인터뷰오늘 인터뷰   

 

현재 영광군수 선거는 양강구도로 치러지게 되는데! 자신감의 비결은?

 

영광군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준성 후보와 무소속 후보인 저의 양자 대결로 선거가 치러진다. 김준성 후보는 SRF 쓰레기발전소 행정소송 문제로 영광군민들과 대립각을 세우며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 나아가 지난 8년간 김준성 후보는 군 의원들과 군정 문제로 마찰을 빚으며 군정 질의응답에 대한 논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했다. , 불통의 군정을 펼쳤다는 것이다.

 

저는 군정을 이끌어갈 영광군의회 의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며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군민 대통합)

 

지난 8년간 타 지역의 비해 영광은 정체되어 있었다. 나아가 경쟁력에서도 뒤처지고 있다. 군정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영광군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해결해갈 수 있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민선7기의 영광군은 정부 예산 반환으로 지역경제는 축소되었고, 더불어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치며 더욱 위축 되었다.(소상공인 지원)

 

민선7기 영광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대하여 특권계층의 자리 잡은 특권의식 타파로 올바른 시장경제로 활력이 넘치는 영광을 만들어 나가겠다. 군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무작위적 공사로 인하여 지난 2년간 영광읍내의 경제는 피폐해졌다. 먼지 날리는 읍내의 상인들은 공사현장에 먼지 때문에 상당한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강종만은 분명 다르다. 소상공인들의 아픔에, 군민들의 마음에 답하겠다.(특권의식 타파)

 

▲ 고등학교 앞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문제가 전국 지자체의 공통적 과제인데? 구체적 해결 복안을 심도 있게 제시하여 달라

 

(일자리 연계 통합지원센터 운영) 현재 일자리가 없는 것은 아니며, 관내 일자리가 타지인으로 채용되는 등 불균형의 간격이 상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용에서 관내 청년들을 외면하는 측면과 직고용의 문제점 등을 살펴보겠다.

 

따라서 지역의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는 정보제공과 채용조사를 통해 자격취득을 통한 취업연계 분야를 개발하여 이모빌리티 종사자, 전기기능사 등의 전문자격취득을 통해 관내 일자리와의 연계성을 높일 것이다. 따라서 일자리 정보와 일자리 교육을 총괄 지원하는 전문기관 설립을 통해 청년의 일자리 연계실적을 향상시켜, 고향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정착에 가장 필요한 주택에 대해서는 청년임대주택의 활성화로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 첫발을 경험하는 청년들의 주거 환경과 영광 이주 청년들의 주거를 보장하고, 청년마을을 실효성에 더해 정주 환경개선까지를 책임지는 젊은 영광의 첫 단추를 맞추어 나가겠다.

 

(창업지원센터 운영) 예비 창업가 양성을 통한 창업가의 사업아이템의 현실화와 경쟁력 강화를 준비하여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창업가들의 단계적 지원체계를 만들어 초기 창업가의 컨설팅과 상품화, 홍보, 운영지원 패키지를 설계할 것이다.

 

이처럼, 기존 창업가들에게도 매출과 고용인원에 따라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단계별 창업가 육성을 지원할 것이며,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처럼 영광 기업형 청년창업기업을 지정하여, 지자체의 우선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문화재단 설립) 현재 영광군의 전통문화, 역사문화, 예술문화 등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하여 지역을 브랜딩 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지역의 문화기반을 조성, 발전시키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영광군 문화재단은 민간전문가, 영광군 문화관광과, 영광문화원이 협업하여 모델을 기획하고, 전문가 용역을 통해 문화재단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 임기 내 재단설립을 추진하겠다.

 

(노인복지) 현재 우리 영광군은 인구 고령화로 호모 헌드레드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이다. 오랜 영광군 발전에 헌신과 노력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처우개선도 시급한 상태이다. 혼자 댁에서 지내시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이 늘어가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를 위하여 군민 안심 앰뷸런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공약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도 영광군이 단 한분 까지도 책임지고, 부양하는데 의미가 있다.

 

▲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최근 코로나 방역규제가 최근 전면 해제 되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업인들이 다소 숨통을 트이고 있다. 영광군내 이들에게 현실적 소생전략의 고견을 제시하여 달라.

 

영광의 상권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더욱 위기를 초래하였다. 저 강종만은 이 변화되는 영광과 상인들의 번창을 위하여 먼저 선제적 공약을 이행하여 상권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며, 소상인들의 차가워진 두 손에 온기를 넣을 수 있는 군정을 운영토록 하겠다.

 

첫째, 저신용자(소상공인) 1등급 금리 금융지원제도를 시행하겠다. 영광군이 보증하여, 소상공인들의 급한 운영비 부담을 덜어 소상공인들의 사업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둘째, 온라인 플랫폼의 시스템화이다. 더불어 전담셀러를 매칭하고, 전문적 라이브커머스 제작, 스마트 스토어 구축 등 소상공인들의 전문적 경영에 영광군이 협조하고, 전문가가 함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겠다.

 

셋째, 재도약 지원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 힘들어 고민하시는 사업장을 두루 살피고, 한곳 한곳 빠짐없이 아픔을 함께 나누는 자세로 다가가 지원하고, 협조하겠다. 넷째, 경영환경 개선사업 및 위생 안전사업을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살피며, 정책을 개선한 저 강종만은 확실하고, 분명하게 실행하며 군민들에게 다가가겠다.

 

벌써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는데, 아쉬웠던 부문들을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주시고, 영광군민과 함께 하는 필승전략으로 마무리하여 인사하여 달라

 

영광군은 지난 8년간 미래 성장 동력을 잃어 버렸다. 이런 일련의 모든 과정들을 저는 지켜보았다. 이제는 확실하게 변화할 것이다. 저 강종만은 의회와 소통과 협의를 잘 해낼 자신이 있다.

 

나아가 군민들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충과 아픔을 나누겠다. 꿈을 꾸는 사람이 영광을 그릴 수 있다. 꿈꾸는 영광을 만들어갈 강한 추진력과 군민을 위하는 섬김의 리더십이 유연하고, 적절하게 조화된 스마트 리더십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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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8 [18:22]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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